강화 역사 박물관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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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강화역사관은 강화도에 위치한 각종 전적지와 유적을 둘러보는데 이정표 역할을 해
  주는 곳이다.   역사관은 1988년 9월 문을 연 곳으로 강화와 인천의 역사를 시대별로
  구분해 꾸며 놓았다.
- 선사 · 통일시대 시대부터 고려 · 조선시대 등 모두 4개의 방으로 꾸며져 있으며
  전쟁과 관련된 유물등이 전시돼 있다.

1. 제 1 전시실 : 석기시대부터 청동기시대에 이르는 선조들의 생활흔적이 전시되고 있다. 돌도끼, 돌칼.유문토기, 지석묘 등 을 볼 수 있다.

2. 제 2 전시실 :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는 문화전시실. 팔만대장경 제작과정이 생생히 기록돼 있고 그외 강화에서 출토된 유물이 전시돼 있다.

3. 제 3 전시실 : 북방민족 침략사를 볼 수 있는 전시실로 몽고침입에서 병자호란에 이르기까지 선조들의 국난극복사를 볼 수 있다.

4. 제 4 전시실 : 1866년 병인양요와 1871년 신미양요, 강화도 조약 체결이후 1910년 한일합방에 이르면서 3.1운동이 펼쳐지기까지의 과정이 전시돼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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